4.5평 약국에서 시작된 마음경영의 기적 – 『육일약국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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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4.5평 약국에서 시작된 마음경영의 기적 – 『육일약국 갑시다』

by cosmos-news 2025.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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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업의 본질은 같다. 결국, 마음을 얻는 사람이 시장을 얻는다.

마산의 4.5평 작은 약국에서 시작해 13명의 약사가 함께 일하는 기업형 약국으로 성장하고,

메가스터디까지 성공시킨 김성오 대표의 이야기. 『육일약국 갑시다』는 ‘마음경영’이라는 철학으로

돈보다 사람을 남기는 법을 전한다. 진정성으로 조직과 브랜드를 세우는 법을 배우는 경영 필독서.

모든 사업의 본질은 같다. 결국, 마음을 얻는 사람이 시장을 얻는다.
모든 사업의 본질은 같다. 결국, 마음을 얻는 사람이 시장을 얻는다

 

책 정보

  • 저자: 김성오
  • 출판: 21세기북스
  • 분야: 자기계발 / 경영 / 창업
  • 추천 대상: 창업가, 리더, 조직문화·브랜드에 관심 있는 독자

1. 책 개요

『육일약국 갑시다』 는 약사 출신 CEO 김성오 대표의 자전적 경영 스토리입니다.
‘육일’은 주 6일을 의미하고, ‘약국’은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닌 신뢰의 현장이었습니다.

버스정류장이 없었던 마산 변두리에서  단 4.5평 약국에서 시작한 그가
마산역 앞 13명의 약사가 함께 일하는 기업형 약국을 만들고,
이후 메가스터디·메가넥스트를 설립하며 교육사업까지 확장한 과정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그의 철학은 한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사업의 본질은 다르지 않다. 결국 마음을 얻는 일이 경영이다.”

 

2. 내용 요약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장의 핵심 메시지를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제목  핵심 내용
1장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감동한 고객은 스스로 회사를 홍보한다.
서비스는 마케팅보다 강력하다.
2장 직원부터 감동시켜라 내부 감동이 외부 감동을 만든다.
진심은 조직 안에서부터 전염된다.
3장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 관계가 자산이 된다.
신뢰가 곧 브랜드다.
4장 나누고 베풀어라 진정한 성공은 나눔에서 완성된다.
선순환이 이어져야 지속된다.

 

특히 1장에서 나오는 유명한 문장이 있다.

 

마산 택시기사는 손님이 타면 물었다.

어디 가십니까?

그러면 손님이 말했다.

‘육일약국 갑시다.’

 

이 한 문장은 김성오 대표가 만든 신뢰의 상징이자 지역 브랜드의 탄생 순간이었다.

3. 인상 깊은 구절

“돈만 쫓으면 돈과 사람을 모두 잃는다.

하지만 마음을 잡으면 사람은 물론 모든 것이 따라온다.”

 

“어제와 같은 오늘을 부끄럽게 여겨라.

똑같은 하루는 성장 없는 하루다.”

 

“고객은 감동할 때 영업사원이 된다.”

 

짧은 문장들이지만, 각 구절마다 살아 있는 현장의 경험이 녹아 있음이 느껴진다.
그의 문체는 간결하면서도 따뜻했다. 계산보다 진심, 이익보다 신뢰를 강조했다.

4. 나의 생각

『육일약국 갑시다』는 경영을 넘어 ‘사람의 일’을 다룬 책이다.
저자는 “고객 감동 → 충성 → 추천”의 선순환을 만들어내며
마케팅이 아니라 진정성으로 시장을 키운 사람이다.

그 철학은 단순한 약국 경영을 넘어 모든 산업에 통한다.

  • 업무, 교육, 콘텐츠, 스타트업… 형태는 달라도 본질은 같다.
  • 기술보다 마음, 이윤보다 사람,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이 철학은 지금의 시대에도 유효하다고 생각된다.
AI와 자동화의 시대에 진짜 경쟁력은 여전히 ‘사람’일 것이다.
진심으로 감동시킨 고객은 오래 기억될 것이다.

5.  마무리 – 마음을 얻는 경영

『육일약국 갑시다』는 단순히 성공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사람을 남기는 법” 을 말한다.

 

“사업의 본질은 다르지 않다. 결국 마음을 얻는 자가 시장을 얻는다.”

 

오늘도 고객을 만나는 모든 이에게 이 문장은 유효하다.
사업의 크기와 상관없이, 마음이 통하면 길은 열린다.